오늘은 라그나로크 유저 간담회를 했네요 ^^;
피자헛에가서 리치골드2엑스트리마를 3판을 시켜서 라그 회사원분들 2명포함 10명이 둘러앉아 열심히..?
이야기를 하였죠.
라그나로크에서 좋은점이 무엇이있을까요?
- 커뮤니티가 잘되있는거 같아요...
라그나로크에서 고쳤으면 좋을점이 무엇이있을까요?
- 공성전 같은곳에서 물약신공으로 죽지않는것을보면 황당하죠 ^^;
거의 한방 싸움이 되니까요 ^^
이런저런등등등..... 이야기가.
처음으로 이런자리에 가봤는데....
그분들의 복장은 검정잠바의 뒤에는 레퀴엠이름이 써져있고 앞쪽 가슴에는 그라비티가 써져있네요..
다른회사 게임도 물어보더군요.. -_- 제가 라그TCG 왜 만들었냐고 물어보니까
재미로 그랬겠지라고... 했던...-_-; [충격]
폐인인 분이 한분계셔서 거의 말을 못하고 왔네요 ^^;
역시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은 부럽다는 느낌도 들고 ......
부러워요..-_-;
그리고 이런저런 서비스 상품을 받았죠...
이벤트 쿠폰과 노트 볼펜[엔젤링] 핸드폰고리[엔젤링] 마우스패드[라그나로크 더 애니메이션 -왜하필......-]
저달력에는 제가 즐겨하던.. [클베였지만...] 스타일리아와 라그나로크 라그나로크2 레퀴엠 등의 일러스트가 수록되어있
네요.. 그리고 라그... 브로마이드.. 생각보더 크더군요.. -_-;
즐거운 하루였어요.~~